지난 3.9 대선에서 애국 국민들의 여망이 하늘에 닿아 기적 같은 승리를 쟁취하고 5월 10일 윤석열호가 닻을 올렸다. 문과 그 추종자들이 5년 내내 주적 수괴인 김정은의 몸종 노릇만 하면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철저하게 결딴을 내면서 국민들을 생지옥에서 살게 했다. 윤석열호가 출발하여 두 달이 지난 지금, 그동안 문과 그 부역자들이 저질러 놓은 너무나 비정상적이고 반헌법적이며 반민주적이고 몰상식했던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한 많은 변화들이 일어났으며, 애국 국민들은 이제야 발을 뻗고 잠을 잘 수 있겠다고 여기고 있었다.
그러나 정권 교체라는 애국 국민들의 여망이 싹도 트기 전에, 더불어민주당은 3.9 대선 불복 연장선상에서 끝없는 윤석열호에 대한 사사건건 발목 비틀기와 트집 잡기로 후반기 국회 일정이 언제 시작될지도 몰라 경제 관련 입법들이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거기에다 문과 그 추종자들의 선전 선동 선봉장이었던 국산 언론과 방송들은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일거수일투족을 스토커 이상으로 집요하게 호도하는가 하면, 여론 조작 기관과 입을 맞추고 여론몰이로 주도면밀하게 윤석열호 흔들기와 길들이기에 올인하면서 국민들을 기만하고 우롱하고 있다.
특히 문과 그 부역자들의 든든한 뒷배답게 민노총은 윤석열호의 정상적인 기업 활동과 경제 발전에 대해 반노동 정권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는 불법적인 대규모 시위는 물론 정상적인 기업 활동과 경제 발전을 저해하는 만행을 자행하고 있다. 더욱 가관인 것은 과거사가 된 효순이 미순이 사건까지 꺼내 들고 자주라는 구호를 내걸고 미군 철수를 외치는 20주년 추모행사를 열었다고 하니 이들의 조국은 조선인민공화국이 틀림없다. 거기에다 각급 학교에서 붉은 이념을 주입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는 전교조 역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암적 존재이므로 반드시 도려내야 한다.
거기에다 윤석열호에서 문제투성이의 민정수석실을 없애는 결단으로 인해 거기서 내밀하게 통제를 받아 정권의 주구 노릇에 길들여 있던 경찰청이 정상적으로 행안부 산하로 위치를 옮긴다고 하여 가당치도 않은 정치적 중립이니 독립을 외치면서 삭발을 하고 정부에 반기를 든다고 하니 할 말을 잃는다. 그렇다면 다시 민정수석실과 같은 특정 기구를 만들어 다시 윤석열호에서 내밀하게 통제하면 그때는 입을 닿고 따를 것인가? 여기에도 틀림없이 특정 지역 향우회가 주동이 되어 윤석열호가 정상적으로 국정 운영을 하지 못하게 반국가적인 억지 춘향가를 부르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다 나라가 이렇게 어지럽고 혼란스러운데도 그 많고 많던 시민단체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그렇게 위한다고 시국 선언문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외치던 대학 교수들은 여름방학이라서 손을 놓고 있는지 참으로 기괴한 일이다. 배가 침몰하기 전에 배에는 쥐도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니 지금 한국호가 침몰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가? 국내외적으로 IMF 때보다 더 상황이 어렵다고 하는데, 어느 누구도 갓 시작한 윤석열호가 심하게 흔들리면 자초 위기에 있는데도 나서서 힘을 모아 구하자는 목소리를 내지 않으니 그것이 더욱 이상하지 않은가?
최근 지지율이 40% 이하로 떨어지고 오늘은 30% 초반으로 더 떨어졌다고 하는 국산 언론과 방송들의 하루도 거르지 않는 여론 조작 보도와 방영으로 더불어민주당의 김민석 같은 묵은 예상했던 대로 윤석열호가 진영을 제대로 갖추기 전에 뒤집어엎겠다는 선전 포고까지 하고 나섰다. 3.9 대선 직후부터 0.73%의 최소 득표차라고 하면서 “졌잘싸”니 “지고도 진 것이 아니다”라고 억지와 궤변을 늘어놓을 때부터 곰과 그 추종자들이 너무나 태연하게 윤석열호로의 정권 교체를 훼방 놓는 비정상적인 언행들을 보면서 이미 예견을 했었지만, 예상보다 저들이 반격이 빠르다.
그 이유는 국산 언론과 방송들의 보도와 방영들로 잘 알고 있겠지만, 서해 해수부 어업지도원 이대준씨의 피살과 시신 소각과 자진 월북몰이 게이트와 북한 귀순 어부 2명에 대한 강제 북송 게이트가 모두 곰과 그 추종자들의 거짓말과 조작 및 증거 인멸 등으로 자행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제2의 탄핵 반란 시나리오 시간표가 달라졌을 것이다. 거기에다 판문점 도보다리에서 문이 김정은에게 갖다 바친 USB에 어떤 내용이 들었는지 대통령 일반 기록물에 흔적조차 없다는 사실과 그 속에 원전 기술은 물론 핵무기 개발 관련 기술 등이 있다는 소문도 일조를 했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정권 교체가 되었지만 현재 상태로는 윤석열호가 할 수 있는 국정 운영이 극히 제한되어 있고, 국산 언론과 방송들은 물론 공공기관 심지어 경찰청까지 곰과 그 추종자들이 여전히 행세를 하고 있다. 특히 민노총과 전교조 등은 최고의 암초로 윤석열호가 정상적인 국정 운영이 가능할지 온전히 이들에 달려있다. 그렇기 때문에 애국 국민들은 국산 언론과 방송들의 가당치도 않은 헛소리에 더 이상 부화뇌동하면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정상화되는 것을 저해하는 언행을 해서는 안 된다. 아무리 잘 되는 집도 망한다고 입을 모으면 결국 망하게 되어 있다.
윤석열호가 닻을 올린 지 얼마나 되었는지 현실을 똑바로 직시해야 한다. 문과 그 부역자들이 5년 내내 국정 전반에 저질러 놓은 빚더미와 무질서 및 무법천지에다 온갖 쓰레기들과 좌경화로 발조차 디딜 수 없는 상황인데 어떻게 두 달이 조금 지나 모든 것이 180도 바뀔 것이라고 보는가? 농사일을 전혀 해보지 않는 문과 그 추종자들이 손도 까딱하지 않고 감 나오라 배 나오라고 하면서 5년 동안 논밭을 잡초 투성이로 방치한 것을 하루 아침에 말끔히 잡초를 뽑고 씨앗을 뿌려 수확이 안 된다고 윽박지르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거기에다 징과 꽹과리를 치며 훼방을 놓는데 일이 제대로 되겠는가?
지금 윤석열호는 문과 그 추종자들이 쳐놓은 사면초가에 갇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위급한 상황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물론 여당은 어느 때보다 상황의 위중함을 깨닫고, 더불어민주당과 국산 언론과 방송들 나아가 민노총과 전교조 등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극구 반대하는 세력들에 대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반드시 뿌리까지 완전히 제거하겠다는 비장한 각오와 다짐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반국가적이고 반국민적이며 반헌법적인 세력들과는 추호의 타협이나 선처도 없이 말끔하게 대청소를 하여 다시는 싹이 돋지 않게 제거해야 한다.
더불어 애국 국민들은 윤석열호로 정권 교체가 된 것에 만족하면서 남의 집 불구경하듯 손을 놓고 있지 말고, 윤석열호가 다시 전복되면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도 없고, 사랑하는 자신들의 가족과 자신까지 김정은의 노예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진정으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하고 선량하기 이를 데 없는 국민들을 생각한다면 어디서 무엇을 하던 오로지 애국애족하는 마음을 잃지 말고 목숨을 걸고 행동으로 나서 윤석열호를 반드시 지켜내서 진정한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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