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9 대선에서 애국 국민들의 여망이 하늘에 닿아 기적 같은 승리를 쟁취하고 5월 10일 윤석열호가 닻을 올렸다. 문과 그 추종자들이 5년 내내 주적 수괴인 김정은의 몸종 노릇만 하면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철저하게 결딴을 내면서 국민들을 생지옥에서 살게 했다. 윤석열호가 출발하여 두 달이 지난 지금, 그동안 문과 그 부역자들이 저질러 놓은 너무나 비정상적이고 반헌법적이며 반민주적이고 몰상식했던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한 많은 변화들이 일어났으며, 애국 국민들은 이제야 발을 뻗고 잠을 잘 수 있겠다고 여기고 있었다.

그러나 정권 교체라는 애국 국민들의 여망이 싹도 트기 전에, 더불어민주당은 3.9 대선 불복 연장선상에서 끝없는 윤석열호에 대한 사사건건 발목 비틀기와 트집 잡기로 후반기 국회 일정이 언제 시작될지도 몰라 경제 관련 입법들이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거기에다 문과 그 추종자들의 선전 선동 선봉장이었던 국산 언론과 방송들은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일거수일투족을 스토커 이상으로 집요하게 호도하는가 하면, 여론 조작 기관과 입을 맞추고 여론몰이로 주도면밀하게 윤석열호 흔들기와 길들이기에 올인하면서 국민들을 기만하고 우롱하고 있다.

특히 문과 그 부역자들의 든든한 뒷배답게 민노총은 윤석열호의 정상적인 기업 활동과 경제 발전에 대해 반노동 정권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는 불법적인 대규모 시위는 물론 정상적인 기업 활동과 경제 발전을 저해하는 만행을 자행하고 있다. 더욱 가관인 것은 과거사가 된 효순이 미순이 사건까지 꺼내 들고 자주라는 구호를 내걸고 미군 철수를 외치는 20주년 추모행사를 열었다고 하니 이들의 조국은 조선인민공화국이 틀림없다. 거기에다 각급 학교에서 붉은 이념을 주입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는 전교조 역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암적 존재이므로 반드시 도려내야 한다.

거기에다 윤석열호에서 문제투성이의 민정수석실을 없애는 결단으로 인해 거기서 내밀하게 통제를 받아 정권의 주구 노릇에 길들여 있던 경찰청이 정상적으로 행안부 산하로 위치를 옮긴다고 하여 가당치도 않은 정치적 중립이니 독립을 외치면서 삭발을 하고 정부에 반기를 든다고 하니 할 말을 잃는다. 그렇다면 다시 민정수석실과 같은 특정 기구를 만들어 다시 윤석열호에서 내밀하게 통제하면 그때는 입을 닿고 따를 것인가? 여기에도 틀림없이 특정 지역 향우회가 주동이 되어 윤석열호가 정상적으로 국정 운영을 하지 못하게 반국가적인 억지 춘향가를 부르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다 나라가 이렇게 어지럽고 혼란스러운데도 그 많고 많던 시민단체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그렇게 위한다고 시국 선언문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외치던 대학 교수들은 여름방학이라서 손을 놓고 있는지 참으로 기괴한 일이다. 배가 침몰하기 전에 배에는 쥐도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니 지금 한국호가 침몰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가? 국내외적으로 IMF 때보다 더 상황이 어렵다고 하는데, 어느 누구도 갓 시작한 윤석열호가 심하게 흔들리면 자초 위기에 있는데도 나서서 힘을 모아 구하자는 목소리를 내지 않으니 그것이 더욱 이상하지 않은가?

최근 지지율이 40% 이하로 떨어지고 오늘은 30% 초반으로 더 떨어졌다고 하는 국산 언론과 방송들의 하루도 거르지 않는 여론 조작 보도와 방영으로 더불어민주당의 김민석 같은 묵은 예상했던 대로 윤석열호가 진영을 제대로 갖추기 전에 뒤집어엎겠다는 선전 포고까지 하고 나섰다. 3.9 대선 직후부터 0.73%의 최소 득표차라고 하면서 “졌잘싸”니 “지고도 진 것이 아니다”라고 억지와 궤변을 늘어놓을 때부터 곰과 그 추종자들이 너무나 태연하게 윤석열호로의 정권 교체를 훼방 놓는 비정상적인 언행들을 보면서 이미 예견을 했었지만, 예상보다 저들이 반격이 빠르다.

그 이유는 국산 언론과 방송들의 보도와 방영들로 잘 알고 있겠지만, 서해 해수부 어업지도원 이대준씨의 피살과 시신 소각과 자진 월북몰이 게이트와 북한 귀순 어부 2명에 대한 강제 북송 게이트가 모두 곰과 그 추종자들의 거짓말과 조작 및 증거 인멸 등으로 자행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제2의 탄핵 반란 시나리오 시간표가 달라졌을 것이다. 거기에다 판문점 도보다리에서 문이 김정은에게 갖다 바친 USB에 어떤 내용이 들었는지 대통령 일반 기록물에 흔적조차 없다는 사실과 그 속에 원전 기술은 물론 핵무기 개발 관련 기술 등이 있다는 소문도 일조를 했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정권 교체가 되었지만 현재 상태로는 윤석열호가 할 수 있는 국정 운영이 극히 제한되어 있고, 국산 언론과 방송들은 물론 공공기관 심지어 경찰청까지 곰과 그 추종자들이 여전히 행세를 하고 있다. 특히 민노총과 전교조 등은 최고의 암초로 윤석열호가 정상적인 국정 운영이 가능할지 온전히 이들에 달려있다. 그렇기 때문에 애국 국민들은 국산 언론과 방송들의 가당치도 않은 헛소리에 더 이상 부화뇌동하면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정상화되는 것을 저해하는 언행을 해서는 안 된다. 아무리 잘 되는 집도 망한다고 입을 모으면 결국 망하게 되어 있다.

윤석열호가 닻을 올린 지 얼마나 되었는지 현실을 똑바로 직시해야 한다. 문과 그 부역자들이 5년 내내 국정 전반에 저질러 놓은 빚더미와 무질서 및 무법천지에다 온갖 쓰레기들과 좌경화로 발조차 디딜 수 없는 상황인데 어떻게 두 달이 조금 지나 모든 것이 180도 바뀔 것이라고 보는가? 농사일을 전혀 해보지 않는 문과 그 추종자들이 손도 까딱하지 않고 감 나오라 배 나오라고 하면서 5년 동안 논밭을 잡초 투성이로 방치한 것을 하루 아침에 말끔히 잡초를 뽑고 씨앗을 뿌려 수확이 안 된다고 윽박지르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거기에다 징과 꽹과리를 치며 훼방을 놓는데 일이 제대로 되겠는가?

지금 윤석열호는 문과 그 추종자들이 쳐놓은 사면초가에 갇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위급한 상황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물론 여당은 어느 때보다 상황의 위중함을 깨닫고, 더불어민주당과 국산 언론과 방송들 나아가 민노총과 전교조 등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극구 반대하는 세력들에 대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반드시 뿌리까지 완전히 제거하겠다는 비장한 각오와 다짐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반국가적이고 반국민적이며 반헌법적인 세력들과는 추호의 타협이나 선처도 없이 말끔하게 대청소를 하여 다시는 싹이 돋지 않게 제거해야 한다.

더불어 애국 국민들은 윤석열호로 정권 교체가 된 것에 만족하면서 남의 집 불구경하듯 손을 놓고 있지 말고, 윤석열호가 다시 전복되면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도 없고, 사랑하는 자신들의 가족과 자신까지 김정은의 노예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진정으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하고 선량하기 이를 데 없는 국민들을 생각한다면 어디서 무엇을 하던 오로지 애국애족하는 마음을 잃지 말고 목숨을 걸고 행동으로 나서 윤석열호를 반드시 지켜내서 진정한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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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의 패망을 보며 희열을 느꼈다는 문, 종북주의자 신영복체를 고첩들의 소굴이나 다름없던 청와대 곳곳, 간첩을 잡아야 할 국정원 표지석은 물론 경찰과 군에까지 써먹었다는 문, 북괴의 영웅인 김원웅을 한껏 치켜세워 밀양에 의열기념관까지 버젓이 존치한 문, 출생조차 명확하지 않아 나이가 몇 살인지도 모르는 문, 5.18 유공자 명단에 들어있다고 소문이 파다한 문, 고영주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공산주의자라고 해도 법원에서 명예 훼손 무죄 판결이 날 정도의 회색주의자인 문, 주한 일본 대사였던 무토 마사토시가 머릿속에 북한밖에 없다 했을 정도의 문이었다.

이런 공산주의를 맹신하는 문이 멀쩡한 애국애족 대통령을 세월호와 불법 탄핵으로 몰아내고는 그렇게 준비되었다고 하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권을 강탈했었다. 문은 취임사에서부터 마지막 국무회의까지, 아니 그 이후 지금도 계속 거짓말과 사기로 국민들을 기망하면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완전히 결딴이 냈고, 지금도 현재 진행 중이다. 지난 5월 10일 정권 교체가 되고 나서 두 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만 봐도 문의 북괴의, 북괴에 의한, 북괴를 위한 만행들이 속속 들통이 나고 있다. 나라다운 나라, 정상적인 국회였다면 문은 이미 탄핵을 당하고도 남았을 것이다.

문은 5년 내내 국가 안보는 주적인 김정은 패거리들에게 내맡겨버리고 오로지 김정은의 눈치나 보면서 비위를 거슬리지 않는 것만이 유일한 한반도 평화라고 생쇼만 벌였다. 조폭이 무서워 조폭이 말도 꺼내기 전에 알아서 돈을 찔러주고 물자도 챙겨주는가 하면 백신까지 알아서 보내겠다고 생난리를 떤 꼴이었다. 김정은 패거리들에게 어떤 책을 잡혔는지 삶은소대가리라고 해도 좋아 희죽거리고 개성공단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파괴해도 외려 통일부장관이란 자는 다행이라고 할 정도였다. 북괴 김정은 앞에서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고 존재감마저 없는 문은 완벽한 남쪽 독제자였다.

또한 국가 경제는 소득 주도 성장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선전 문구를 내걸고 박살을 내, 기업들의 대탈출이 이어졌고, 젊은이들의 취업은 최악이었으며, 나라 빚과 기업 빚 및 가계 부채가 눈덩이로 불어나 IMF 때보다 더 최악의 상황을 맞게 만들었다. 특히 서른 번이 넘은 부동산 정책 실패로 부동산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었고 공시 가격 현실화라는 미명 아래 세금 폭탄만 안겨 국민들의 삶은 피폐하기 짝이 없었다. 그렇다고 외교라도 잘했느냐 하면 오로지 정수기만 끼고 외유를 즐기며 어디를 나가서나 일편단심 북괴만을 위하는 지극 정성은 확실한 고첩으로 낙인이 찍히고도 남았었다.

국내는 무엇 하나 제대로 돌아가는 구석이 없었고, 대외적으로는 마치 중공의 속국처럼 자유 우방들의 놀림감으로 전락하고 말았었다. 그렇게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철저하게 말아먹었다. 거기에다 울산시장 관권 선거의 몸통, 드루킹 댓글 조작 게이트의 몸통, 수도 없는 금융 게이트 연관 의혹 등 문의 5년은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암흑기였고 아수라장이었다. 하늘이 보우하사 기적적으로 정권 교체가 이루어지는 행운으로 문의 이적 반역질이 날이 갈수록 수면 위로 떠올라 문과 그 추종자들의 진면목이 드러나 정말 다행이다. 이번 기회에 국내 고첩들을 모조리 박멸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이나 국산 언론과 방송들이 점차 문으로 수사망이 좁혀가고 있는 것을 두고 외마디 소리를 지르고 있다. 지금 국산 언론과 방송들에 나오는 만행만으로도 이미 문과 그 추종자들은 스스로 국민들 앞에 석고대죄부터 해도 시원찮을 판에 돼먹지도 않은 발광을 하니 명줄만 줄이는 셈이다. 문과 그 추종자들은 아무런 죄도 없고 어떤 뇌물도 받은 적이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국정 농단이니 경제공동체니 하는 죄목을 만들고 뇌물죄까지 뒤집어 씌워 어떻게 했던가? 지금까지 밝혀진 문과 그 추종자들의 이적질과 사기극 나아가 조작과 불법 등 범죄들이 차고 넘치지 않는가?

서해 해수부 공무원 자진 월북몰이, 북한 귀순 어부들 강제 북송, 도보다리에서 김정은에게 건넸던 USB 내용 등은 모두 팩트이다. 이것만이 아닐 것이다. 지금까지 드러난 문과 그 추종자들의 이적 반역질은 빙산의 일각일 것이다. 어제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이 중국과 일본을 거쳐 수조 원대의 외화 반출이 있어 조사 중이라고 한다. 금괴 대금이라고 보기에는 규모가 크고 관련 업체가 중소기업이라고 하는데, 틀림없이 여기에는 문과 그 추종자들이 북괴를 지원하기 위해 빼돌린 검은돈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국가 안보와 국민 경제를 생각하면 대통령이라는 자리에서 밤잠을 설치며 지내도 시원찮을 판국에 이게 무슨 짓들이었는가?

혈세로 요새화 한 아방궁에서 정녕 잊혀져 조용히 살 수 있을까? 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셀프로 경호원 수도 늘리고, 수령하는 월 1,400만 원에 세금 한 푼 내지 않도록 하는 등의 수작까지 벌였다는 것이 사실인가? 나라를 완전히 거들 내고 국민들의 삶을 최악으로 만들고도 무궁화대훈장을 쌍으로 셀프로 받았다니 염치라고는 손톱만큼도 없다. 취임사에서 국민들 앞에서 나발을 불었던 "빈 몸으로 들어갔다가 빈 몸으로 나오겠다"는 것이 그 뜻이었는가? 철저하게 나라를 망가뜨리고 국민들의 삶을 짓밟아 놓고 그리 알뜰하게 챙겨 나와 정말 행복한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국민이라면 문과 그 추종자들이 5년 간 벌인 광란의 굿판은 절대 용납되지 않고 용서는 더더욱 할 수 없다고 이를 갈며 벼르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문과 그 추종자들은 사과나 사죄는커녕 어떤 책임이라도 지겠다거나 내 탓이라 하는 꼴을 본 적이 없다. 결국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과 선량한 국민들은 공산주의를 맹신하는 문과 문이 부린 하수인들의 거짓말과 사기극에 속고 농락당한 셈이다. 그런 문 치하에서 자유와 민주주의가 숨이라도 쉴 수 있었을까? 그런 공산주의 맹신자들이 헌법을 지키고 국민들이 보였을까? 그래서 20년이니 100년 집권 운운했는가?

공산주의 맹신병자 문과 그 추종자들이 지난 5년 간 무소불위의 칼춤을 추며 온갖 못된 이적질과 반역질을 자행할 수 있었던 것은 그 이전 10년 간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조금씩 붉은 이념으로 물들이며 적화의 발판을 탄탄히 다져왔기 때문이었다. 결국 탄핵 반란으로 정권을 강탈하면서 행정, 입법, 사법 삼권을 완전히 장악하고 거기에다 언론과 방송들, 노조, 공공기관, 교유기관, 시민단체, 군검경까지 특정 지역 향우회를 앞세워 접수하면서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선거까지 마음대로 당락을 좌지우지할 자신감에 찼기 때문이었다. 이번이 한국호가 기사회생할 마지막 기회이다.

검찰과 경찰은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와 선량하고 정이 많은 국민들만을 보고 공산주의 맹신병에 걸린 문과 그 추종자의 죄상을 낱낱이 밝혀 국민들이 대다수가 바라는 반듯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원위치시키는데 진력해야 한다. 어떤 정치적 타협이나 거래 나아가 반국가적이고 반국민적인 집단적 저항에도 절대 굴함이 없이 완전한 독립 국가로서의 면모를 실현하는데 목숨을 걸어야 한다. 현 정부나 여당이 문과 그 추종자들 및 더불어민주당 같은 공산주의 맹신자들과 협치니 상생이나 하는 쇼를 벌이며 제대로 고첩 대청소를 않으면 국민들이 나서 응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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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그 추종자들이 5년 내내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결딴 낸 만행들이 얼마나 많은지 퇴임 두 달도 되기 전에 곳곳에서 봇물처럼 터져 나오고 있다. 망국적인 탈원전 정책을 무식하고 무도하게 밀어붙여 원전 기술을 중국 등에 넘기면서 국내 원전 기술을 폐허로 만들었고, 한전을 빚더미에 앉혀 전기료 인상이 없다 거짓말까지 했는데 결국 국민들이 전기료 폭탄을 맞게 생겼다. 국내에서는 탈원전을 외치면서 북괴에는 원전을 지어 주겠다고 한 건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 거기에다 허허벌판에 한전공대까지 세웠으니 곰과 그 부역자들은 국민들 손에 맞아 죽어야 마땅하지 않을까?

특히 2020년 9월 서해 북단 소연평도 해상에서 공무 중 실종된 뒤 북괴군의 총격에 사망하고 심지어 시신까지 불태워진 해수부 공무원 이대준씨를 두고 자진 월북으로 몰아, 고인의 명예는 물론 유가족들의 피맺힌 한까지 짓밟았던 문과 그 추종자들은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 된다. 지금 이 순간에도 더불어민주당은 이대준씨와 그 유가족들에게 "무엇이 중요하냐, 별 일도 아니다" 등으로 2차, 3차 가해를 서슴치 않고 있으니 천인공노할 양아치들이 따로 없다. 사람이 먼저니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여긴다니 소리쳤던 사기꾼 문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기에 찍소리도 내지 않는가?

유가족들의 울부짖음이 들리지 않는가? 오늘 유가족들이 문의 6시간 행적을 밝히라고 공식적으로 요구했다고 한다. 문은 세월호 7시간을 두고 어떤 짓거리를 했던가? 퇴임 직전에 문이 했던 잊혀져 조용히 살겠다고 해놓고 스스로 SNS질로 존재감을 부각하면서 심지어 아방궁까지 찾아가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은 물론 국민들에게 저지른 거짓말과 사기 등의 항의 시위를 두고 고소까지 했다. 도대체 문은 2017년 5월 10일 취임사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왜 한 가지도 언행일치가 되는 것이 없을까? 그러면서 살아남으려고 경호 정원 27명을 65명으로 늘였는가? 그런다고 무사할 수 있을까?

또한 문은 대통령위원회를 22개나 만들어 위원회 당 연평균 30억 원의 혈세를 탕진했다고 하니 기가 찬다. 심지어 한 해 동안 딱 세 번 회의를 열고는 16억 원을 쓴 위원회도 있다고 하니 국민들에게 세금 폭탄을 안기고 구중궁궐 청와대에서 방탕한 호화판 짜파구리 패션쇼와 외유로 날을 지새운다고 국민의 생명 구하기는 뒷전이었단 말인가? 거기에다 문은 임기 끝나기 직전까지 외유를 나가서 종전선언을 줄기차게 외쳤다. 김정은의 비위를 맞추는 것도 정도가 있는 법인데, 문은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과 국민보다 주적 조선인민공화국과 수괴 김정은이 우선이었다는 확증이다.

문이 드루킹 게이트와 탄핵 반란으로 정권을 강탈한 뒤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고, 5년 내내 김정은의, 김정은에 의한, 김정은을 위해 정부의 모든 부처와 공공기관들은 물론이고 사법부와 입법부 및 노조들 심지어 군검경까지 적화에만 올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김원봉과 신영복 같은 공산주의자를 신봉하는 것도 모자라 북괴 수괴 김정은에게 국민들 누구도 모르는 USB를 넘겼다. 윤석열 정부는 국내 곳곳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고정간첩들은 물론 남파 간첩들을 모조리 색출해서 대청소하는 일부터 하지 않으면 제2의 탄핵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며칠 전 벌어진 경찰 고위직 인사에서 경찰청이 벌인 인사 번복은 윤석열 정부에 대한 도발이고 항명이며 문과 그 추종자들의 작품으로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된다. 그래 놓고 관례대로 했다는 궤변까지 늘어놓았다고 하니 하는 짓이나 노는 꼬락서니가 문과 똑같다. 그리고 언제 경찰청이 중립성 있는 기관이었는데, 이제 와서 중립성 운운하는가? 검찰을 두고도 정권의 주구라고 했는데, 경찰은 정권과 한 몸이 아니었는가? 지금 군과 검찰 및 사법부와 입법부는 물론 경찰까지 호남향우회들과 붉은 이념의 고첩들이 우글거리고 있다고 여기는 국민들이 한 둘이 아닐 것이다.

이제 검찰 고위직 인사도 마무리가 되었고 중간 간부 이하의 인사가 끝날 것이며, 경찰도 내달 말 체제 정비가 끝나게 되므로 지금껏 기회만 보고 있던, 문과 그 추종자들의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 적화를 노린 광란의 굿판을 뒤집어엎고 핏빛으로 물든 금수강산을 말끔히 대청소해야 한다. 내일이 북괴의 남침으로 6.25 전쟁이 발발한 날이다. 절대로 북괴의 만행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금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은 6.25 전쟁 직전보다 더 많은 붉은 이리떼들이 곳곳에서 맹활약 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진보를 가장한 문 같은 공산주의자들을 두고는 결코 안전할 수 없다.

문은 당장 직접 국민들 앞에 나와서 서해에서 북괴군에 의해 사살되고 시신까지 태워진 만행을 자진 월북으로 몰아간 이유와 문의 6시간 행적에 대해 1분 단위로 소상하게 그것도 유가족은 물론 국민들까지 충분히 납득이 될 수 있도록 밝혀야 한다. 이전처럼 입을 닫고 모른 척한다고 책임이 없어지지 않는다. 외려 침묵을 가장하고 국민 그것도 공무원의 생명을 그리도 업신여기고 무책임하게 계속 침묵으로 일관한다면 국민들이 직접 나서 응징하는 수밖에 없다. 지난 5년 간 일어난 망국적인 모든 국정 파탄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문에게 있고, 사과나 사죄만으로 결코 끝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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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솥뚜껑 보고 지레 겁을 먹고 헛소리(억지 + 궤변)를 지껄이고 있다고 한다. 백운규 전 산업통산자원부장관의 13개 산업부 산하기관장들에게 사직서를 강요하고 후임 기관장 임명에 대한 부당한 지시를 내리는 등 직권을 남용해 인사에 개입한 혐의로 구속 기소가 되자 보복 수사라고 하면서 온 몸을 던져 막겠다고 했단다. 지나가던 소나 개도 배꼽 잡고 웃을 일이다. 이것이 바로 전형적인 내로남불이고 적반하장이다.

문과 그 추종자들 나아가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5년 간 적폐 청산이라는 미명 아래 두 명의 전직 대통령과 국정원장들 등 수백 명에 대해 자행한 야만적인 복수극은 김정은의 숙청 못지않게 잔인하고 악랄했다. 문의 한 마디로 죽어나간 기무사령관 이재수 장군 등은 저승에서도 눈을 감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5년 내내 주적인 김정은만을 위해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결딴 내고 법치를 말살한 원흉들의 단죄는 절대 정치 보복이 아니다.

취임할 때 "청와대에 빈 몸으로 들어갔다가 퇴임할 때도 빈 몸으로 나오겠다."라고 했던 문의 취임사와는 정반대로 국민들의 혈세를 알뜰살뜰 챙겨 요새 같은 아방궁으로 내려가면서 잊혀져 조용히 살겠다고 해놓고 지금까지 문은 어떤 짓거리를 하고 있는가? 많은 국민들은 문의 숨소리조차도 믿을 수 없는 희대의 사기꾼이라고 손가락질을 하고 있을 것이다. 오죽했으면 아방궁 앞까지 국민들이 찾아가 피맺힌 원성 시위를 벌이고 있을까?

더불어민주당은 백운규 전 장관의 구속 기소가 결국 문에게로 향하는 검찰들의 과녁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알고 있기 때문에 난리법석이다. 바꾸어 말하면 산자부의 블랙리스트 사건의 몸통이 바로 문이라고 이실직고한 셈이다. 이것만이 아니다. 드루킹 게이트의 몸통과 탈원전 게이트의 몸통이 누구인지 모르는 국민들이 없다. 지금껏 계속 깃털인 피라미들만 잡아 족치고 있는데, 결국은 몸통으로 불이 옮겨 붙게 되어 있어 저 난리이다. 

이것만이 아닐 것이다. 문이 김정은에게 도보 다리에서 건넨 USB에는 어떤 비밀스러운 내용이 들었는지와 해수부 공무원 피살에 대한 직무 유기, 울산 시장 관권 선거 게이트의 몸통, 임기 중에 있었던 모든 선거에서의 부정과 불법 방조, 라임과 옵티머스 등의 금융 게이트 관련 여부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거짓과 사기극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거기에다 국민들을 속이고 자행한 원도 한도 없는 대북 퍼주기와 대남 적화화도 틀림없이 있을 것이다.

문과 그 추종자들은 주적의, 주적에 의한, 주적을 위한 이적 만행들 그리고 삼권분립과 법치 말살 및 헌법 유린과 선택적 정의와 공정 구현 등은 물론이고 경제 파탄과 몰락, 국가 부채 폭증과 물가 폭등, 우한 폐렴 정치 방역 등도 모자라 수도 없이 많았던 게이트들과 부정 선거 의혹들에 대해 한 번도 내 탓이라고 한 적 없이 무책임으로 일관했다. 모두 이전 정권 탓이었고 심지어 국민들 때문이었다. 그런다고 죄와 책임을 면할 수 있을까?

어느 누구라도 불법과 부정, 직권 남용과 이적 행위 등의 죄를 저질렀다면 국법에 따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처벌을 받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러한 정당한 법 집행을 두고 보복 수사라고 궤변을 늘어놓는다고 죄가 없어질 수 없다. 문과 그 추종자들은 국가와 국민들에게 너무나 많은 죄를 저질렀고, 그런 죄를 덮기 위해 검찰을 완전 무장해제까지 시켰다. 문의 그 추종자들의 단죄는 비정상을 정상으로, 무법천지를 법치로 바로 잡으라는 국민의 명령이다.

더불어민주당과 문 및 그 추종자들이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에 반하는 광란의 굿판을 벌이면 벌일수록 문을 향한 검찰 수사는 물론이고 수많은 국민들의 법적인 고소와 고발은 넘쳐날 것이다. 그로 인해 문의 명줄은 더욱 줄어들 것이라는 사실만 알면 된다. 특히 문은 국민들의 인정과 너그러움을 악용하면 더 큰 화를 불러올 수 있다는 기본적인 상식조차 없으니 인과응보는 더 처절하게 맞이할 수밖에 없다. 국민들의 분노가 점점 극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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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잊혀져 살겠다고 했으면 동네방네 싸돌아다니며 SNS질이나 하지 않아야지, 무식하고 무능한 데다 염치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북괴가 삶은소대가리로 인정한 문을 두고 딸이라는 것이 생쥐꼴이라는 소리도 기가 막히지만 자기가 지키겠다고 하는 소리를 들으니 참으로 가상(?)하여 할 말을 잃는다. 자기 아버지에게 천박하게 생쥐꼴이 뭔가? 구중궁궐 청와대에 빌붙어 살았으면 문과 더불어 조용히 입을 닫고 근신하며 자숙하는 것이 국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가 아닐까?

어디 가죽이 모자라 뚫어놓은 구멍이라고 함부로 씨부리면 탈이 나게 되어 있다. 아비가 대통령으로 있는 가운데 가족들이 태국으로 이민 갔다는 소문은 도대체 어떻게 나온 비화이며, 남편이 태국 이스타항공에 맞춤형 특채와 거액의 정체불명인 돈에 관한 소문에는 왜 입을 봉하고 있을까? 그리고 삶은소대가리 문이 지난 5년 간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어떻게 결단을 냈고, 국민들이 생활고와 코로나 정치 방역으로 얼마나 생고생을 했는지 알고 하는 소리인가?

대깨문 등 일부 선택된 곰족들을 제외한 대다수 국민들은 지난 5년이 마치 지옥 같은 50년 이상이었다며 이를 갈고 있는데, 고작 2주일이 조금 지난 아방궁 생활을 가지고 시위대를 비판했다는 보도에 귀를 의심했다. 문이 주적 괴수와 놀아나면서 오죽 국가를 배반하고 국민들을 못살게 굴었으면 문을 비방하는 수많은 현수막이 내걸렸고 확성기까지 등장했을까? 문과 정수기 및 딸내미 식구들까지 구중궁궐에서 혈세를 탕진하며 호의호식할 때 국민들의 곡소리는 듣기나 했을까?

지금 평산마을에 걸린 현수막과 확성기 소리는 수많은 국민들을 대표해서 자발적으로 찾아간 원한 맺힌 극소수 애국 국민들의 절규일 뿐이다. 시일이 지나가면서 삶은소대가리 문의 만행이 더 들통이 나면 그때는 지금보다 수십 배가 넘은 국민들이 달려가지 않을까? 문이 국민들 앞에서 맹세했던 취임사의 절반이라도 지켰다면 평산마을은 조용할 것이다. 특히 취임사에 구중궁궐에 빈 몸으로 들어갔다가 빈 몸으로 나오겠다고 해놓고 얼마나 알뜰살뜰 챙겨 나왔는지 진정 모르는가?

더욱 가관인 것은 퇴임할 때 삶은소대가리 문이 조용히 잊혀져 개와 고양이를 키우며 농사를 짓고 살겠다고 한 소리조차 지키지 않고 거짓말이니 누굴 탓할 수 있는가? 지금 대다수 국민들은 제발 삶은소대가리 문과 그 가족들의 면상이 TV나 신문에 나오지 않기를 빌고 또 빌고 있을 것이다. 역대 최악의 국정 실패 정권으로 국내외적에서 인정을 받았다면 조금이라도 미안해하고 자숙하며 소리 소문 없이 지내야 도리가 아닐까? 모두 자업자득이고 인과응보인데 누굴 비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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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벌이고 있는 언행을 보면 그나마 3.9 대선에서 거두었던 석패(?)를 완전히 말아먹으면서 완벽한 참패로 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 같아 뜻있는 많은 국민들은 보기만 해도 흐뭇하여 즐거울 것 같다. 이런 현상은 원래 문이나 그 추종자들 특히 더불어민주당 금배지들의 머리에 시뻘건 물만 잔뜩 들어있어서이다. 특히 이들은 거짓말(가짜 뉴스)과(와) 사기(생쇼) 나아가 위선과 내로남불의 화신들로서 그동안의 못된 짓거리로 이제 무슨 소리나 짓거리를 해도 국민들이 믿지 않도록 만든 자업자득이고 사필귀정의 결실이기도 하다. 6.1 지방선거 참패의 원인을 짚어 보면 다음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첫째, 지난 3.9 대선에서 단 한 표라도 졌으면 깨끗이 승복하고, 왜 졌는지에 대한 반성과 함께 원인과 이유를 철저히 분석하여, 6.1 지방선거에 대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과 그 추종자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왜 졌는지도 모르고 "져도 진 것이 아니다", "졌잘싸", "0.73% 차이는 심상정 때문이다." 등 지금도 대선 불복을 기정사실화 하면서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트집을 잡는가 하면 몽니를 부리고 훼방까지 놓으면서 정상적인 정권 이전에 협조조차 하지 않았다. 윤석열 당선인일 때부터 대통령이 된 이 시점까지 더불어민주당은 헐뜯기와 내로남불은 물론 가짜 뉴스까지 양산하며 못된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국민들이 지지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둘째, 지난 3.9 대선은 하늘이 문과 그 추종자들을 응징하면서 괴물 이재명을 버린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한 천우신조였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물론 중앙선관위 나아가 어용 언론과 방송들까지 총동원된 더불어민주당으로서는 질레야 질 수 없는 대선이었다. 그런데 사전 선거일 하루 전날 윤석열과 안철수의 극적인 단일화, 이를 짐작 못한 더불어민주당 부정 선거 조작단의 안이한 조정값 설정, 예상치 못했던 단일화로 중앙선관위의 사전 선거 부정 발각, 4.15 총선 부정 불법 선거로 수많은 국민들의 자발적인 부정 선거 감시 활동과 함께 수많은 애국 국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하늘에 닿아 일궈낸 승리를 더불어민주당은 인정하지 않고 실체 없는 개딸(?)들만 껴안고 이길 수 있을까?

셋째, 더욱 가관인 것은 그렇게 하늘(국민)이 버린 괴물 이재명을 다시 소환하여 범법자 대선 후보를 금배지로 감싸고 거기에다 총괄선대위원장이란 명패까지 씌워 국민들을 두 번이나 기망했기 때문이다. 결국 이재명 대선 시즌 2로 6.1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거두겠다고 한 자체가 더불어민주당이 자멸한 기막힌 패착이 되고 말았다. 국민의힘으로 봐서는 꽃놀이패가 되었고, 휘파람을 부르면서 국회의원 7 대 0, 전체 지방선거 후보자의 2/3 이상의 승리를 장담할 수 있는 역대 최상의 지방선거가 되고 만 꼴이다. 어떤 국민이 봐도 이재명의 등판은 이재명 개인을 구하지 위한 "이 일병 구하기"이지 더불어민주당의 승리가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넷째, 3.9 대선의 악몽에서 깨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정권 교체에 대한 대응이 너무나 졸렬하고 좀스럽기 짝이 없었기 때문이다. 특히 국무총리 인준을 두고 억지춘향가를 너무 오래 질질 끌며 부르다가 결국 국민들의 따가운 눈총에 못 이겨 막다른 골목에 몰려 어쩔 수 없이 당론을 인준으로 정했는데도 반대 표가 많았다는 사실이다. 거기에다 윤석열의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고 국무총리 인준해주었다는 헛소리까지 내질렀으니 국민들이 봤을 때, 이것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다고 매질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들고 있다. 또한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을 두고 외교 아마추어라는 망언까지 했다. 문의 주특기 혼밥은 외교 프로의 전형인가?

다섯째, 6.1 지방선거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핵심 정책이나 눈에 띄는 슬로건이 없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우왕좌왕하면서 공천 잡음이 끊이지 않았고, 오로지 문과 그 추종자들 나아가 괴물 이재명 살리기 외에는 아무런 대책도 비전조차 없었다. 결국 6.1 지방선거 시작도 하기 전에 더불어민주당은 이미 전의를 상실했고, 어떻게 하면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을 물고 늘어지면서 전기와 수도 등의 민영화와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은 물론 집무실 자체에 대한 호화판 등의 프레임으로 여론몰이를 했지만 전혀 먹혀들지 않고 있으니 참패는 기정사실이 되고 말았다. 지금의 더불어민주당은 할 수 있는 아무런 비책도 없이 말장난만 일삼고 있을 뿐이다.

여섯째, 3.9 대선에서부터 더불어민주당 내의 결집력이 완전히 사분오열 되어 있었는데, 이번 6.1 지방선거에서도 그대로 내분을 봉합한 상태로 당내는 물론 여당과의 힘겨루기에서도 힘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는 특정 지역 금배지들의 독선과 독주가 자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그 뿌리부터 특정 지역이 독식하여 왔고, 지금도 그대로이며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갈 것이다.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완벽하게 그 특정 지역 색체가 도드라지게 나타날 것이고, 다음 총선에서 그 지역 정당으로 전락하게 되어 있다. 지금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오로지 그 지역의, 그 지역에 의한, 그 지역을 위한 나라가 아닌가?

일곱째, 무엇보다 더불어민주당은 170석에 가까운 의석을 가지고 국민을 마음대로 팔면서 입법 독재를 멋대로 자행하고 아쉬울 때만 감성팔이 짓만 했기 때문이다. 검수완박 입법을 밀어붙일 때도 60% 가까운 국민들이 반대를 했는데도 국민들을 완전히 무시하고 문과 이재명 구하기에 올인했다. 언제나 문과 그 추종자들은 물론 더불어민주당은 자신들의 실정과 잘못은 한 번이라도 진솔하게 사과한 적이 없었다. 모두가 이전 정권 탓이었고 심지어 국민들 때문이라고까지 한 적도 있었다. 그러다 선거 때만 되면 감성팔이로 돌변하여 읍소하는 행태를 반복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죽은 노가다십장에게 달려가 울부짖기까지 하면서도 살아있는 국민들은 안중에 없으니 6.1 지방선거 참패는 확실하다.

이상과 같은 여러 문제점들로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6.1 지방선거에서 참패를 당하며 몰락의 탄탄대로를 질주할 것이라 예상한다. 다시 정리하면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0 대 7로 전패, 지방자치단체 선거(교육감 포함)에서는 전체적으로 1/3도 승리하지 못하는 참패를 당할 것이다. 특정 지역에서만 용케 2/3 이상 승리를 하겠지만 나머지 지역은 더불어민주당이 좋아하는 붉은색 일색이 될 것이고, 그때 더불어민주당 당직자들의 혈색이 더욱 붉게 일그러질 것이 눈에 선하다. 그동안 문과 그 추종자들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이 저지른 만행을 국민들은 뼛속까지 새기고 이를 갈고 있었다. 이제 그 과보를 열 배 아니 천 배로 받을 차례가 된 것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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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주인이 주인 노릇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지난 5년간 문과 그 추종자들의 만행을 방치하였기 때문에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쑥대밭이 되고 말았었다. 그나마 하늘이 보우하사 기적적으로 정권 교체가 이루어져 열흘이 지나고 있지만 여전히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이라고 여기고 있는 국민들이 많을 것이다. 3.9 대선이 끝나고 대선 불복을 노골적으로 자행하던 문과 더불어민주당은 깜도 아닌 이재명을 또다시 소환하여 대장동 게이트와 성남 FC 후원금 의혹 등에 대해 면죄부를 주려고 온갖 편법과 비상식적인 꼼수를 서슴지 않았다. 오늘 배알도 없이 한덕수 국무총리 인준을 마지못해 가결하면서도 끝까지 협박과 공갈을 쳤다.

지난 지방 선거에서는 탄핵 반란 광풍을 빌미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를 하다시피 당선되었다. 특히 서울과 경기에서는 특정 지역 출신들이 거의 독식하는 이상한 현상까지 속출했다. 이번 6.1 지방선거에서는 특정 지역 출신들과 조금이라도 붉은 이념의 양아치들은 당선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 또한 전과범이나 더불어민주당 등,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부정하거나 반민주적이고 반국민적인 사상을 가진 위선자들 역시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 특히 지지율이 날이 갈수록 곤두박질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더 이상 정당으로서의 존재 이유가 없어진 만큼 주인들이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철퇴를 가해야 한다.

이번 6.1 지방선거에서도 4.15 총선과 3.9 대선에서의 불법과 부정이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라 예상이 된다. 사전 투표를 최대한 하지 않도록 하면서 당일 투표를 해야 한다. 또한 부방대는 물론 부정 선거 감시단들이 더욱 눈을 부릅뜨고 6.1 지방선거 부정과 불법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 반드시 부정선거 카르텔을 분쇄해야 한다. 지금 이재명의 더불어민주당이 나대는 꼬락서니를 보면, 특정 지역 외에는 어디에서도 승리를 장담할 수 있는 선거구가 없을 것이라 추측된다. 전국의 시장과 도지사는 물론이고 시의원과 도의원 나아가 구의원까지 최소한 2/3 이상은 교체하여 새로운 정부가 국정 운영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줘야 한다.

지난 5년 간 문과 그 추종자들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저지른 반국가적이고 반민주적이며 이적 반역질은 물론이고 국민들의 일상까지를 완전히 뒤죽박죽으로 만든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파리가 싹싹 빌 때는 아직도 먹을 것이 남아있다는 확증이기 때문에 완전히 죽을 때까지 몽둥이를 더 힘껏 내리쳐야 한다. 지난 3.9 대선은 국민들의 여망이 하늘에 닿아 조정값을 제대로 못 맞춰 기적적으로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기사회생했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이번 6.1 지방선거 역시 많은 국민들은 안정된 정권 교체를 통한 제2 한강의 기적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새로운 정부에 지원해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애국이다.

결론적으로 6.1 지방선거에 이재명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운 순간부터 더불어민주당의 참패는 기정사실이었다. 앞으로 날이 가면 갈수록 더불어민주당은 더욱 지지율이 낮아져 지구 상에서 사라질 운명에 처할 것이다. 이재명 역시 당선될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질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과응보이고 사필귀정이다. 아무리 국민들이 눈이 멀고 귀가 먹었다고 해도 이재명이 어떤 인물인지 모르고 있을 국민들이 있을까? 수신(修身)도 되지 않는 수준에다 더더욱 제가(齊家) 근처에도 가지 못하는 위선자가 어떻게 치국(治國) 엄두를 낼 수 있었는지 참으로 가소로울 따름이다. 아무리 인물이 없다고 해도 이재명으로 선거를 치른다고 한 것은 더불어민주당의 대패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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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국민들의 염원이 하늘에 닿아 드디어 기다리던 정권 교체가 이루어진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이 거행되었다. 윤석열 대통령의 16분 37초 간 진행된 취임사 중에 하늘에는 찬연한 무지개가 아름답게 비쳐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무한한 영광과 영원한 발전을 기원하는 길조까지 나타났다고 하니 경사스러운 날이 아닐 수 없었다. 반드시 이 길조를 살려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거듭나야 한다.

자신감 넘치게 35번의 자유와 함께 국민을 강조한 취임사 내용은 임기가 끝나는 순간까지 윤석열 대통령의 가슴에 온전히 자리하면서 부국강병의 기치 아래 국민들 모두가 나라 걱정을 전혀 하지 않고 본업에 매진할 수 있는 살기 좋고 나라다운 나라로 되돌려 놓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곰과 같이 취임사의 한 구절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못된 짓만 골라서 한 전철은 절대로 밟아서는 안 된다.

국회의사당 앞에서 거행된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식에는 상서로운 무지개가 비쳐 하늘까지 축하를 보낸 반면, 문의 사저에서는 햇무리(해무리는 북한어라고 함)가 나타났다고 한다. 햇무리도 길조라고는 하지만, 문의 지금까지 언행으로 봐서 극소수 추종자들만에 에워싸여 불운의 길을 걷게 된다는 징조임이 틀림없을 것이다. 해방이 되어 자유인이 되니 곧바로 소송에 휘말렸다고 하지 않는가?

누구나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 인생이다. 문이 그동안 저지른 악행과 부정 및 조작은 아무리 조용하게 살고 싶어도 뜻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햇무리를 일본에서는 "위일(僞日)", 즉 "거짓 해" 또는 "환일(幻日)" 즉 "가짜 해"라고 한다. 따로 부연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무슨 뜻인지 직감적으로 알았을 것이다. 하늘도 문이 어떤 말로를 맞을지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으니, 이것이 바로 인과응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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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재앙과 암흑의 시대는 가고 새로운 행복과 광명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무능하고 무식하며 국가관도 가치관도 뒤죽박죽이었던 문제인의 완벽하게 실패한 정권이 종말을 고했다. 대다수 국민들은 아예 문의 퇴임에는 전혀 관심도 없는 가운데 문은 극소수 추종자들만의 환송을 받으며 모처로 떠났다고 한다. 사저가 있는 평산마을에는 지난 주말부터 문의 입주를 두고 애국 국민들이 대환영(?)에 나섰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예상컨데 문이 평산 마을에 조용하게 지내기는 애당초 불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듯이 얼마 가지 않아 마을 주민들에 의해 내쳐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문은 5년이라는 금쪽같은 세월을 과거사의 쓰레기통만 뒤지면서 정적 죽이기에 혈안이 되는 것도 모자라, 특정 지역 향우회를 앞세워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은 물론 사회 곳곳에 독버섯만 심어놓는 성과를 올렸고, 주적과 죽이 맞아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철저히 유린한 사실은 절대 용서받을 수 없을 것이다. 특히 2017년 5.9 대선, 2020년 4.15 총선은 물론 2022년 3.9 대선 등에서 부정선거를 자행하면서 민주주의 꽃이라는 선거를 완전히 난장판으로 만든 죄에서도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입만 열면 거짓말과 사기였고, 움직이면 분란과 갈등 조장도 죗값을 치러야 할 것이다.

이제 온갖 국가와 국민의 재앙과 암흑은 사라졌고 새로운 희망과 행복이 샘솟는 찬연한 광명의 세상으로 접어들기 직전이다. 그동안 불안과 불면의 나날을 참고 지내온 많은 국민들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한번 뭉쳐서 제2 한강의 기적을 이룰 수 있도록 힘과 뜻을 모아야 한다. 여전히 더불어민주당이 다수인 국회가 새로운 정부가 지향하려는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해 훼방을 놓고 발목을 잡을 것이고, 그동안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던 시민단체들과 노조들까지 촛불놀이를 일삼으며 혼란을 가중시키고 위세를 부릴 것이 뻔하다. 그렇지만 새 정부는 오로지 국가와 국민만 보고 나아가면 된다.

새 정부는 법과 원칙에 따라 지난 5년 간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결딴 낸 수많은 게이트들은 물론 문과 그 추종자들이 저질러놓은 부조리와 불법까지 말끔하게 대청소해야 한다. 또한 지난 양아치 정권 때 자행된 부정 선거들을 모조리 바로 잡아야 하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국익에 반하면서 국민들의 편익까지 저해하는 요소는 물론 거악들에 대한 단죄도 동시에 해나가야 한다. 좋은 것이 좋다고 대충 얼버무리며 덮고 넘어간다면 그 이상의 대가를 치를 날이 올 것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명심해야 한다. 문과 그 추종자들은 물론 종북이들은 일벌백계를 원칙으로 절대 선처는 없어야 한다.

대다수 국민들이 염원하던 행복과 광명의 시대가 도래했으므로 초심을 잃지 말고 오로지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부국강병과 정체성 확립 및 국제적인 확고한 위치 조성 등을 통한 위대한 국가로서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 지난 5년 간 문과 그 추종자들이 저질러놓은 잘못된 짓거리들을 원위치시키는데도 5년 이상이 걸리겠지만, 다수 국민들의 힘과 지혜를 결집시키면 얼마든지 그 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이고, 국익에 반하는 불법적인 행위를 하는 패거리들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단하면서 국민들이 각자 소임에 전념하며 평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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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그 추종자들 특히 더불어민주당의 만행은 끝이 없다. 지금 3.9 대선에서 정권 교체만 되면 그 순간부터 세상이 바뀔 줄 알았다고 한숨을 쉬며 분통을 터뜨리는 국민들이 한 둘이 아닐 것이다. 대선에서 참패한 문과 더불어민주당은 외려 0.73%라는 가장 근소한 표 차이(247,077표)로 재집권을 못했다고 하면서(사실은 역대 두 번째임. 최소 득표 차이는 제5대 대선에서 156,026표 차이였음) "져도 진 것이 아니다", "졌잘싸" 등으로 공공연히 대선 불복을 지껄였다. 자신들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법도 규칙도 양심도 없다는 사이코들의 패악질이다.

지난 3.9 대선의 득표 수로 보면 역대 가장 많은 16,394,815표(13,423,800표 득표한 가장 큰 표 차이였다는 문에 비해 무려 약 300만 표나 더 얻었음)였다는 사실은 꽁꽁 숨겼다. 심지어 어용 언론과 방송들까지 입을 맞추고 앵무새처럼 지금도 0.73%로 트집을 잡는데 선봉장이 되어 호들갑을 떨고 있다. 선거에서는 한 표를 져도 진 것이지 진 것이 아니라고 억지 춘향가를 부르면 이긴 것으로 바뀌고, 바둑에서 반 집을 지면 진 것이 아닌가? 이와 같은 생트집만이 아니다. 문은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두고 끝까지 몽니를 부리며 헛소리까지 늘어놓았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당선인은 물론 배우자의 일거수일투족까지 사사건건 물고 늘어지면서 정상적인 새 정부의 출발부터 훼방질은 기본이고, 없는 사실까지 허위 날조하고는 어용 언론과 방송들을 앞세워 윤석열 당선인 흔들기에 올인하고 있다. 검수완박법이라는 사상 초유의 반헌법적이고 문과 더불어민주당 금배지들의 검찰 수사를 원천 봉쇄하려는 의도를 노골화한 악법까지 완성하기도 했다. 거기에다 새 정부 각료들 19명의 인사청문회까지 질질 끌면서 온갖 트집을 잡으며 5명은 거취를 결정하라고 윽박지르고 있다.

심지어 특정 후보와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를 연계 지어 흥정을 하는 짓거리는 시작도 하기 전인 새 정부 길들이기이며 선제 국정 파괴를 노리는 악질적인 만행이다. 문이 5년 간 인사청문회에서 채택되지 않는 후보를 34마리나 임명 강행을 한 것은 기네스북에 오르는 최고의 실적인가? 그래서 문과 더불어민주당은 내로남불의 귀신이라고 하는 것이다. 거기에다 문은 인사청문회에서 호되게 당한 후보가 일은 더 잘한다고 국회 인사청문회 의원들을 비아냥거리기까지 했으니 그것이 바로 문의 위대한 업적이고 명언이었다. 그런 더불어민주당의 어깃장은 완전 무시해도 된다.

문이나 더불어민주당 금배지들이나 이판사판인 것 같다. 이대로 죽고 저래도 죽으니 아직 살아있다는 소리는 지르겠다는 수작이다. 그렇게 한다고 거악이 없는 것이 되어 죄가 사라지고 못된 짓거리가 감쪽같이 없어질까? 문이나 더불어민주당 금배지들을 보면 정권 교체가 되어도 자신들이 계속 칼자루를 쥐고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고 믿는 것 같다. 앞으로 사흘이 지나면 그때는 주객이 전도되고 누가 곡소리를 내며 찬밥 신세로 전락하는지 뼛속까지 느낄 것이다. 대다수 국민들이 어떻게 나올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도 문과 더불어민주당은 전혀 흔들림 없이 엿장수 마음대로 휘파람을 불며 못하는 짓이 없다. 그만큼 믿는 구석이 있다는 뜻이다. 거기에다 온갖 추잡한 사생활은 물론 법인카드 불법 남용, 대장동과 백현동 게이트의 몸통 등으로 3.9 대선에서 이미 국민들의 비토를 받는 괴물까지 등장시켜 괴물에게 금배지를 달아줘 국립호텔에 부부 동반 입실을 막아보려는 수작까지 하고 있으니 더 할 말이 없다. 얼마나 국민들을 우습게 봤으면 저런 짓거리까지 할까? 틀림없이 지령을 내리는 실체가 있지 않고서는 저럴 수는 없다.

다시 한번 경고하는데 어용 언론과 방송들은 여전히 종북이들의 입이 되어버린 그 못된 입을 함부로 놀리고 있는데, 문과 더불어민주당처럼 아직도 세상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는 뜻인가? 정권이 바뀌어도 이전 정권의 잘못된 정책이나 제도까지 억지로 따라 하는 것이 순리이고 정의인가? 문과 그 추종자들 나아가 더불어민주당인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결딴 내면서 이적 반역질을 일삼았고, 국가 경제를 몰락으로 몰아간 사실을 모른단 말인가? 대다수 국민들은 문과 그 추종자들의 반대로만 해도 윤석열 정부는 성공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것도 모르는가?

정권 교체가 되지 않았다면 나라가 어떻게 되었을까? 그런 상상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문과 그 추종자들 특히 더불어민주당의 반국가적이고 반민주적이며 반국민적인 이적 매국질과 반시장적인 만행은 반드시 입에 단내가 나도록 응징을 받아야 한다. 그들이 만든 정상을 비정상으로, 상식을 몰상식으로, 국민을 개돼지로, 불의를 정의로, 조작을 기본기로, 내로남불은 주특기로 하면서, 법과 원칙을 어겨야 당연한 국민이라는 천인공노할 짓거리는 국가 정체성을 파괴하고 국민 정서까지 말살하였기 때문에 절대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3.9 대선이 끝나고 사흘도 남지 않은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문과 그 추종자들 및 더불어민주당의 만행은 기세가 꺾일 기미를 보이지 않는 것은 지난 5년 간 곳곳에 뿌리를 박고 문과 더불어민주당의 만행을 누구도 흔들지 못하게 앙탈을 부리며 지키는 특정 지역 마피아들과 그들에 놀아나는 다른 지역 똘마니들이 있기 때문이다. 정권 교체가 되는 오는 5월 10일을 기해 머리에 붉은 물만 든 종북이들은 물론이고 사회 곳곳에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좀먹는 특정 지역 세력들까지 완전히 대청소해야 반듯한 대한민국으로 거듭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Posted by 묵안 :